2021년 10월 13일 수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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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칸토나는 가장 먼저 EPL서 두각을 드러냈던 프랑스인입니다 1990년대 초중반 리즈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칸토나는 특유의 우아한 플레이와 절정의 결정력으로 EPL 156경기에 나서 70골 50도움을 올리는 폭발적 활약을 해 ...